대만, 中 둥사군도 인근 시추 구조물 설치에 반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만, 中 둥사군도 인근 시추 구조물 설치에 반발

대만이 실효 지배 중인 남중국해 프라타스 군도(대만명 둥사군도) 인근 해역에 중국이 시추 구조물을 설치한 사실이 알려지자, 대만 당국이 국제법 위반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제임스타운 재단은 이를 “대만을 겨냥한 중국의 회색지대 전술의 일환”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중국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해당 행위에 대해 책임 있는 해명을 내놓아야 한다"면서 "특히 대만을 포함한 주변국의 경제수역 내에서의 불법 시추 및 구조물 설치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