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일본 총리가 퇴진 위기에 직면하자 '포스트 이시바' 후보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당이 분열되고 혼란스러운 가운데 다카이치 전 경제안보상 등 포스트 이시바 후보들이 향후 정국에 대한 대비를 서두르고 있는 모습이다.
총재 선거 찬성을 표명한 고바야시 다카유키(小林鷹之) 전 경제안보상도 지난 2일 5선 중의원(하원) 의원 등과 국회 내에서 모임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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