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두산은 4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에 김재환을 등록했다.
올 시즌 김재환은 92경기 타율 0.239 11홈런 44타점 39득점을 올렸다.
이날 두산은 김재환 외에도 확장 엔트리를 활용해 우완 김민규, 내야수 여동건, 좌완 이교훈, 외야수 전다민을 1군으로 불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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