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8일 대구 NC전, 7월26일 수원 KT전 등에서의 두 차례 완봉 역투로 많은 박수를 받았다.
후라도는 지난달 30일 대전 한화전에서 7이닝 2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 역투로 승리를 챙긴 뒤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박 감독은 후라도의 1군 말소로 공백이 생긴 5일 키움전 선발을 두고는 "양창섭이 들어갈 것 같다.(한화와 붙는)다음 날엔 (좌완) 이승현이 들어간다.7일 원태인까지는 정상 로테이션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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