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기림비와 한국어 보급, 무궁화 운동은 제 삶의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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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기림비와 한국어 보급, 무궁화 운동은 제 삶의 사명"

정치 입문부터 위안부 기림비 건립, 한국어 제2외국어 지정, 차세대 리더 양성에 이르기까지 4선 의원으로 한인 정치의 지평을 넓히는 데 앞장서 왔다.

김 의원은 1975년, 스무 살에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다.

고교생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도 그는 학생들에게 "너희들이 무궁화다"라며, 하드웨어인 무궁화나무와 소프트웨어인 인재 양성을 역설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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