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이 주한 외교단을 대상으로 "한국은 흡수통일을 추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조 장관은 4일 '2025 제1회 주한대사 대상 고위급 정책 강연회'에서 정부의 외교 정책을 설명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우리 정부의 외교 정책에 대해 "오로지 실용 외교"라며 "(기준점이 되는) 북극성이나 특정한 이념적 집착은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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