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회에는 K리그 전 구단 산하 여자 아마추어 26개 팀과 함께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의 G리그 우승·준우승 연합팀이 초청팀 자격으로 출전해 총 27개 팀이 나서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대회 둘째 날에도 이어서 파이널라운드 잔여 경기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스플릿 A그룹에서 1위를 차지한 팀이 통합 우승을 거머쥐게 된다.
이에 따라 올해 퀸컵에는 초청팀을 제외한 전체 참가 선수 중 90.7%가 연고 지역 선수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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