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일 중소기업중앙회를 방문해 "중소기업이 대한민국 경제의 중추"라며 "중소기업 발전을 위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갑질 관계, 하도급 관계, 기술탈취, 위·수탁 관리 과정 속 불공정 등을 개선하고자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중소기업계에서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과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장, 조인호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장 등 중소기업 협단체 대표 약 40명이 참석했다.
정 대표는 중소기업이 우리나라 전체 기업의 99.9%를 차지한다는 통계를 언급하며 "중소기업이 대한민국 국민의 경제적 삶을 지탱·유지하고 피가 돌게 하는 중추적 역할을 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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