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노동 투입에서 큰 변화를 기대하기 어렵고, 자본 투입도 고령화로 저축률과 투자율이 줄어드는 흐름이 불가피하다”고 덧붙였다.
류 보좌관은 “KDI나 한국은행에서도 장기적으로 총요소생산성이 낮아질 이유는 뚜렷하지 않다”며 “기술 혁신이 잠재성장률을 끌어올리는 주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류 보좌관은 “과학기술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AI나 4차 산업혁명을 넘어서는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면 우리 경제가 어떤 식으로 바뀔지 알 수 없다”며 “일부 학자들은 생산성이 크게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어 잠재성장률 전망을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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