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년제 대학 중도탈락자가 10만 명을 넘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연계열은 전국적으로 4만 7087명으로 1211명(2.6%) 늘었으며, 서울·경인권에서는 9.4% 증가해 탈락 규모가 두드러졌다.
실제로 서울·경인권 대학 진학생이 반수나 편입을 통해 상위권 대학으로 재도전하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지방권 학생들 역시 수도권 대학으로 옮겨가려는 경향이 강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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