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가 한화에너지와 에너지저장장치(ESS) 활용 기술 개발과 산업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는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극한환경에서의 ESS 안전기술과 ESS 기반 전력계통 안정화 기술인 그리드포밍(GFM) 공동 연구 ▲현장 중심의 국내외 기술기준 정립 ▲국내외 선진기술 파악과 기술정책에 관한 정보 교류 등의 내용이 담겼다.
특히 협약을 통해 해외 극한환경 ESS 실증 협력과 동시에 한국전기안전공사 에너지저장연구센터의 실증설비를 활용한 GFM 기술을 공동 실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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