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한양2차 재건축 입찰에 GS건설만 참여해 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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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한양2차 재건축 입찰에 GS건설만 참여해 유찰

총사업비 규모가 7000억원에 육박하는 서울 송파구 송파한양2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이 불발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마감된 송파한양2차 재건축 조합 시공사 선정 입찰은 GS건설만 참여해 유찰됐다.

당초 수주전 참여가 유력했던 HDC현대산업개발은 시공사 입찰에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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