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응급구조학과에 재학 중인 김창공(21,남, 2학년) 학생으로 지난달 20일 구미시 원평동 길거리에서 과호흡을 호소하며 쓰러진 시민에 대해 신속한 응급처치를 실시했다.
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구미소방서는 시민 생명 보호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1일 김창공 학생에게 구미소방서장 표창을 수여했다.
구미소방서 관계자는 “김창공 학생의 미담은 이 상황을 목격한 일반 시민이 국민신문고에 내용을 올렸고 구미소방서는 이 내용을 접하고 한 생명을 구한 학생을 격려하기 위해 소방서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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