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기후변화와 환경문제가 이미 여주시민의 삶을 위협하고 있다며, 남한강 수질 관리와 기후위기 대응 농업 지원, 시민 참여형 환경정책, 청년 친환경 일자리 창출 등 다각도의 대책 마련을 제안했다.
이 의원은 “여주는 남한강의 맑은 물과 풍요로운 농업자원을 기반으로 성장해온 도시지만, 폭우와 가뭄, 하천 수질 악화, 폐기물 문제 등 환경 위기가 농업과 일상을 뒤흔들고 있다”며 “깨끗한 물과 건강한 환경이 없다면 여주의 미래도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여주가 나아갈 도시 비전으로 ▲친환경 관광도시 ▲스마트농업과 그린산업 도시 ▲재생에너지 자립도시 ▲규제자유특구를 통한 신산업 유치 ▲시민이 체감하는 친환경 생활도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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