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료까지 포함하면 토트넘은 텔 이적료로 총 5,500만 유로(약 893억 원)를 쓴 셈이다.
토트넘 한 팬은 '손흥민을 대체할 제대로 된 좌측 윙어 대신 텔에 엄청난 돈을 썼는데 UCL 스쿼드에서 제외를 했다.
텔은 2025년부터 토트넘에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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