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수지, 7월 기준 최대 흑자...본격 美관세 영향 내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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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수지, 7월 기준 최대 흑자...본격 美관세 영향 내년부터

한국은행(이하 한은)은 미국 관세 영향이 올해 하반기에 이어 내년에는 본격적으로 영향받을 것으로 봤다.

2018년 7월(106억9000만달러), 2017년 7월(104억9000만달러)에 이은 7월 기준 역대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기도 하다.

수출은 597억8000만달러로 전년동월대비 2.3%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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