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한 돈나룸마는 자신감이 가득하다.
스콜스는 “돈나룸마를 맨유에 데려오고 싶을 정도로 좋아한다.하지만 맨시티에서 뛰려면 골키퍼도 중앙 미드필더처럼 발을 잘 써야한다.펩에게는 좀 이상한 영입이다”고 말했다.
PSG 전문가 줄리앙 로랑 역시 영국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골문 앞 선방 능력은 세계 최고다.하지만 펩 감독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발기술이다.돈나룸마는 발밑이 부족하다.맨시티 요구 수준의 빌드업은 불가능하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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