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선 양평군수, "양평의 장례문화가 달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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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양평의 장례문화가 달라지고 있다"

이번 조치는 양평군 내에서 두 번째로 다회용기를 도입한 사례로, 앞서 지난 4월 11일 양평장례식장이 첫 번째로 다회용기 도입에 나선 바 있다.

양평병원장례식장 관계자는 “장례식장은 하루 수백 명의 조문객이 방문하는 장소인 만큼, 일회용품 사용량이 매우 많았다”며, “이번 다회용기 도입을 통해 환경보호는 물론 장례문화의 품격 또한 한층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친환경 장례문화 조성은 우리 모두의 참여와 관심이 필요한 일”이라며, “군 내 모든 장례식장이 이 변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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