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문화로 야금야금' 프로그램…문화시설 오후9시까지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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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문화로 야금야금' 프로그램…문화시설 오후9시까지 개방

서울시는 시립 문화시설 8곳을 금요일마다 오후 9시까지 개방하고 전시·공연·체험을 선보이는 '문화로 야금야금(夜金)' 9월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문화로 야금야금과 관련된 자세한 행사 정보는 서울문화포털 홈페이지(culture.seoul.go.kr)에 있다.

김태희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9월 문화로 야금야금은 가을밤의 정취 속에서 다양한 예술과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도심 속 야간문화 활성화를 통해 시민들의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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