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새 둥지를 튼 김하성(29)이 이적 후 두 경기만에 첫 홈런을 쏘아 올렸다.
김하성의 시즌 3호 홈런이다.
김하성은 9회 마지막 타석에서는 좌익수 뜬공으로 아웃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톨허스트 6⅓이닝 1실점 호투…LG, NC 꺾고 2연승
장성우, 9회 결승타점…단독 1위 kt, KIA 꺾고 20승 선착(종합)
배우 이승기, KBS '동행' 특집 출연료 전액 기부
음료반입 제지에 버스기사 눈 찌르고 차안에 대변 본 60대 집유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