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 2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펼치는 하루짜리 이벤트 대결은 오는 12월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다고 4일 골프 채널이 보도했다.
셰플러와 매킬로이는 각각 3명의 선수를 영입해 팀을 꾸리고 4가지 방식으로 승부를 가린다.
양 팀 선수는 각자 티샷을 때리고 일정 거리에서 칩샷을 하고 퍼트하되 가능하면 이른 시간 안에 정확하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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