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는 '사람의 과실이 빚어낸 재난'(人災)으로 규명됐다.
이들 4명은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의 공장장, 소방·안전 분야 책임자 및 관리자 등으로 화재를 예방해야 할 업무상 주의의무를 다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광주 광산구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서는 지난 5월 17일 오전 7시 2분께 화재가 발생해 부상 3명(직원 1명·소방관 2명) 등 인명피해가 나고 정련동 등 주요 생산설비가 소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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