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부터 암 치료까지…의료관광 판 키우는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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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부터 암 치료까지…의료관광 판 키우는 서울

“K팝과 K드라마 열풍이 의료관광 인기로 이어져 외국인 환자가 한국 병원을 찾게 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카자흐스탄 의료관광객 유치사업자인 메루예르트 알페이소바는 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25 서울 의료관광 국제트래블마트’(SITMMT 2025) 현장에서 이렇게 말했다.

2일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개최한 ‘서울 의료관광 국제트래블마트’(SITMMT 2025) 현장 (사진=서울관광재단) ◇의료관광 치료분야 확장세 뚜렷 치료 분야가 확장세를 보이는 것도 큰 특징이다.

과거 외국인 환자들이 피부과(56.6%)나 성형외과(11.4%)에 집중됐던 것과 달리, 최근엔 암 치료와 한방 진료 등 분야로 수요가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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