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멀티오믹스 전문 분석기업 소마젠(950200)은 자체 보유한 최첨단 유전체 분석 기술을 통해 38년간 미국 내 장기 미제 사건으로 남아 있던 성범죄자를 찾아내는데 기여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형사들은 2022년 8월 일란성 쌍둥이 용의자와 관련된 희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파라본나노랩스(ParabonNanoLabs,이하 파라본)와 소마젠에 최첨단 DNA 분석을 의뢰했다.
홍 수 소마젠 대표는 "당사는 미국 내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으로서 금번과 같이 자체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유전체 분석 기술을 통해 3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미제로 남아 있었던 성범죄 사건의 용의자를 찾아내는데 일조할 수 있어 무한한 자긍심을 느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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