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서빙고역 인근 선로에서 50대 여성이 경의중앙선 전동차에 치여 숨졌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이 여성이 방호 울타리를 넘어 선로에 무단으로 들어갔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해당 열차에는 승객 35명이 타고 있었으나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