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빙고역 인근 선로서 50대 여성 전동차에 치여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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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빙고역 인근 선로서 50대 여성 전동차에 치여 숨져

서울 용산구 서빙고역 인근 선로에서 50대 여성이 경의중앙선 전동차에 치여 숨졌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이 여성이 방호 울타리를 넘어 선로에 무단으로 들어갔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해당 열차에는 승객 35명이 타고 있었으나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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