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는 3일 'AI융합 바이오의약품 후보물질발굴 특성화 인재양성사업단' 발대식을 가졌다.(순천향대 지공) 순천향대(총장 송병국)는 3일 'AI융합 바이오의약품 후보물질발굴 특성화 인재양성사업단(이하 AIBIOME 인재양성사업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4일 순천향대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교육부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지원사업(바이오 분야, 총 사업비 128억)'에 기반해 AI를 활용한 바이오의약품 후보물질발굴 분야에서 활동할 미래형 전문인재 양성을 목표로 추진된다.
송병국 총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AI·바이오 융합 인재를 체계적으로 배출해 바이오의약품 전문인력 수급을 안정시키고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데 대학의 역량을 모아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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