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부산지검을 방문해 “적법절차를 지키면서 보완수사를 통해 실체적 진실을 밝히는 건 검찰의 권한이 아닌 의무”라고 밝혔다.
4일 대검찰청에 따르면 노 직무대행은 전날 제32차 마약류퇴치국제협력회의에 참석한 후 부산지검을 방문해 이같이 말했다.
각국은 이번 회의에서 신종 마약류 정보, 암호화 메신저 이용 범죄 대응 사례, 마약 자금 세탁조직 수사사례 등을 공유했고 초국가적 마약범죄에 더욱 협력하며 실효적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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