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신소재공학과 박윤석 교수 연구팀의 정구윤 연구원이 한국전기연구원(KERI) 설승권 박사 연구팀과 자기장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강성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기계적 메타물질을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연구팀은 기계적 메타물질을 실제 활용 사례로 연결하기 위해 자기장에 따라 강성이 변하는 '지능형 바퀴(wheel system)'를 시연했다.
박 교수는 "이번 연구는 단순한 변형 소재를 넘어, 외부 자극에 따라 스스로 기계적 특성을 프로그래밍하는 진정한 '지능형 재료(Intelligent Materials)'로 나아가는 발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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