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전현희 "중수청, 행안부 산하 가닥..보완책은 추후 마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與전현희 "중수청, 행안부 산하 가닥..보완책은 추후 마련"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4일 중대범죄수사청을 행정안전부 산하에 두는 것으로 당 내부 의견이 모아진 것에 대해 “원칙적으로 수사와 기소의 완전한 분리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법무부에 중수청을 둔다면 권한을 분산시킨다고 해도 법무부 장관이라는 하나의 기관장이 양쪽을 다 지휘할 수 있다”면서 “그래서 원칙적으로 수사와 기소의 완전한 분리를 위해선 다른 기관으로 가는게 맞다는 의견이 많은 것 같다”고 했다.

그는 “지금 수사기관이 공수처나 중수청이나 국수본 여러 기관으로 흩어져 있는 상황에서 국민들께서 도대체 어느 수사기관으로 가서 내 수사를 받아야 되는지, 고발을 어디로 해야 되는지 이런 여러 가지 혼선이 빚어질 수 있다”면서 “또한 국가수사위원회를 두다보면 옥상옥이라는 지적과 전국적인 수사 조정을 하려면 국가수사위원회도 전국적으로 둬야 하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