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브레이브스로 이적한 김하성이 합류 2경기 만에 홈런을 쏘아 올렸다.
김하성의 시즌 3호포이자, 애틀랜타 이적 후 첫 홈런이었다.
3일 이적 후 첫 경기에서 2안타 맹타를 휘두른 그는 이튿날(4일) 홈런까지 쏘아 올리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IS 광주] "내 아들 중 한 명으로…" 스승 카스트로의 1군 복귀와 '질문왕' 박재현의 3안타
이병규 LG 퓨처스 감독, 1군 마운드에 올라 "LG 파이팅" [IS 잠실]
[IS 피플] "이제는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현실에 충실한 양현종이 쌓은 190승 금자탑, 그리고 후배들 향한 고마움
덱스, 6년만에 유튜브 휴식기… 소속사 측 “채널 애정 커, 연기 집중 후 복귀” [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