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 3일 부래도 관광자원화사업 공사를 본격적으로 착공했다고 밝혔다.
부래도는 군사적·지리적 특수성으로 수십 년간 일반인 출입이 제한돼 왔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자연과 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생태·관광 거점 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자연 속 음악회·문화공연·이색적인 ‘멍때리기 대회’ 등 이벤트형 관광, 대명항·함상공원·평화누리길과의 순환형 관광코스, 숲속 독서, 철새·습지 탐방 등 생태프로그램 운영, 야간경관조명과 출입 간소화 시스템을 통한 야간 관광 활성화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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