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민 교수 연구팀은 심박출량 보존 심부전 진단의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복잡한 검사 없이 병원에서 널리 사용하는 12유도 심전도 검사 결과 값만 있어도 진단을 내릴 수 있도록 AI 모델을 만들었다.
그 결과 연구팀은 AI 심전도 예측 모델의 성능(AUC) 0.81에 달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는 AI 기반 심전도 모델을 활용해 박출량 보존 심부전 가능성을 예측한 국내 첫 연구"라며 "세계적으로 이완기 기능 저하나 좌심실 충만압 상승을 예측하려는 시도는 있었지만 HFA-PEFF 점수를 기준으로 모델을 훈련하고 평가한 연구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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