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슈코는 올여름 맨유가 야심차게 영입한 자원이다.
90분 풀타임을 소화한 세슈코는 형편없는 경기력으로 참사의 원흉이 됐다.
세슈코는 올 시즌 모든 대회 4경기 0골로 침묵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월드컵 전설? 호날두” 손흥민의 ‘호동생 증명’… 이재성은 박지성 선택
‘강등 위기’ 토트넘, 미래까지 흔들… 2007년생 센터백 바르셀로나가 관심
‘144년 만·91년 만·51년 만…’ 토트넘 최악의 세대, 불명예 기록, 강등 현실화
‘4강 신화’ 감독, 월드컵 97일 앞두고 모로코와 결별… 후임은 U20 월드컵 우승 감독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