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4일 임금인상률 6%와 새로운 성과급(PS) 기준을 담은 잠정 합의안이 노동조합 대의원 투표에서 찬성률 95.4%라는 압도적 지지로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안의 핵심은 매년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으로 지급하는 새로운 기준이다.
SK하이닉스는 이번 합의가 단순히 보상의 기준을 마련하는 수준을 넘어, 경영 성과와 개인 보상을 투명하게 연계한 시스템 경영을 정착시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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