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보좌관 “성장 ‘리부스트’ 없인 또 어려운 시기…회복·성장 최우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재정보좌관 “성장 ‘리부스트’ 없인 또 어려운 시기…회복·성장 최우선”

류덕현 대통령실 재정기획보조관은 정부의 내년도 예산안과 관련해 “진보 정부가 성장을 내세우기 쉽지 않지만 성장을 ‘리부스트(reboost)’ 하지 않으면 다시 어려운 시기가 온다고 보고 성장을 최우선에 뒀다”고 밝혔다.

이어 류 보좌관은 “(성장 관련) 우리가 3년 뒤처졌다”며 “지난 3년간 전 세계 경제가 코로나19 이후로 인공지능(AI) 첨단산업을 육성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일구는데, 그런 준비가 상당히 늦었다”고 짚었다.

공적개발원조(ODA)와 관련해 류 보좌관은 “세계 ODA 10대 국가 달성을 목표로 내걸고, 2023년부터 큰폭으로 (예산이) 증가했다”면서 “우리 국격에 맞게 한다고 생각한 것 같다.그러나 민생 경제가 어려운데 해외 퍼주기처럼 됐다”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