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노사가 2025년 임금단체협상(임단협) 끝에 잠정 합의안을 최종 타결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 3개 노조(이천·청주·사무직)는 '2025년 임금 교섭 잠정 합의안'에 대한 대의원 투표를 진행한 결과, 전체 196표 가운데 찬성률 95.4%(187표)로 가결됐다.
이번 합의안의 핵심은 임금 6.0% 인상과 성과급(PS·Profit Sharing) 상한제 폐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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