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 조감도.(사진=한화) 한화는 지난 3일 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의 호텔 파트너로 럭셔리 호텔·리조트 그룹인 ‘만다린 오리엔탈’을 선정하고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한화 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 SPC 관계자는 “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은 서울의 도시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끌어올려 서울의 미래를 바꿀 랜드마크 프로젝트”라며 “만다린 오리엔탈과의 이번 협업은 럭셔리 호스피털리티 분야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구 봉래동2가 일원 약 3만㎡ 부지에 연면적 34만㎡, 지하 6층~지상 39층, 5개 동으로 조성되며 MICE시설·프라임 오피스·호텔·레지던스·상업·문화 공간이 어우러진 대규모 복합단지로 완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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