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골프의 간판이 된 임성재가 스크린골프로 팬들과 만난다.
(사진=골프존) 골프존은 4일 “임성재 선수가 오는 9일 골프존 회원 2000명과 스크린골프로 동반 라운드하는 ‘와이드앵글 스크린골프챌린지’에 나선다”고 밝혔다.
임성재는 골프존 서울 미디어 스튜디오에서 경기하고, 대회 참여를 희망하는 팬들은 전국 골프존 매장을 통해 ‘와이드앵글 스크린골프챌린지’에 접속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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