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경상수지 역대 최대지만…"美 관세 부정적 영향 본격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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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경상수지 역대 최대지만…"美 관세 부정적 영향 본격화"(종합)

송 부장은 "자동차, 자동차 부품, 철강 등 관세가 인상된 품목을 중심으로 수출에 부정적 영향이 본격화하고 있다"며 "8월부터 실질적으로 상호관세가 부과되면서 그 영향이 조금씩 더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항목별로는 7월 상품수지 흑자(102억7천만달러)가 월 기준 역대 3위였던 6월(131억6천만달러)보다 약 29억달러 줄었다.

수출(597억8천만달러)은 작년 같은 달보다 2.3% 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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