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사용했던 등번호다.
첼시는 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유를 떠나 첼시로 이적한 가르나초가 착용할 등번호가 확정됐다”라고 발표했다.
가르나초는 등번호 49번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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