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테키마'(우스테키누맙)와 알레르기 질환 치료제 '옴리클로'(오말리주맙)를 호주에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의약품시장 조사기관인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2025년 1분기 기준 호주에서 램시마 제품군(인플렉트라·램시마SC)은 57%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경쟁 제품들을 압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허쥬마'(트라스투주맙)가 56%, '트룩시마'(리툭시맙)가 17%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셀트리온 항암제도 호주 제약시장 내 처방 성과를 높여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