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서울역 북부역세권에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유치...2030년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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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서울역 북부역세권에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유치...2030년 개관

한화가 지난해 12월 착공한 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에 글로벌 럭셔리 호텔 브랜드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그룹’을 호텔 파트너로 선정하고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한화 서울역 북부역세권개발 SPC 관계자는 “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은 서울의 도시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랜드마크 프로젝트”라며 “만다린 오리엔탈과의 협업은 럭셔리 호스피털리티 분야에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은 서울 도심의 구조와 기능을 새롭게 재편하는 도시혁신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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