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들은 세계 육상의 ‘신흥강국’ 보츠와나 육상 대표팀 선수들이었다.
아쉽게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테보고는 같이 한국을 찾지 않았다.
그렇다고 한국을 찾은 보츠와나 대표선수들 수준이 떨어지는 것은 결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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