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는 오는 5~9일(현지 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IFA 2025’에서 스마트 홈과 지속가능성을 강조한 신제품을 대거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 열린 미디어 콘퍼런스에서 마르쿠스 밀레 공동 회장은 지능형 센서 기술을 적용한 ‘M Sense 쿡웨어’와 새로운 인덕션 ‘KM 8000 시리즈’를 소개하며 안전하고 스마트한 조리 경험을 강조했다.
이어 악셀 크닐 마케팅·세일즈 총괄은 디지털화를 기반으로 한 모듈형 아웃도어 키친 ‘드림즈(Dreams)’를, 레베카 슈타인하게 인사·커뮤니케이션 총괄은 순환형 전시 부스와 에너지 효율 강화 제품군을 통해 밀레의 지속가능성 전략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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