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636건·615억원)보다 증여 건수는 98건, 재산가액은 56억원 늘었다.
1인당 평균 증여 재산가액은 16세에서 1억4719만원으로 최대였다.
전년(1만494건·1조5803억원)보다 증여 건수는 123건 늘었고, 증여 재산가액은 3421억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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