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한국"…'첫 외국 태생 혼혈 태극전사' 카스트로프, 국대 유니폼 입고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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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한국"…'첫 외국 태생 혼혈 태극전사' 카스트로프, 국대 유니폼 입고 '활짝'

옌스 카스트로프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모습이 공개됐다.

홍명보 감독은 9월 A매치 명단 발표 기자회견에서 “카스트로프는 젊지만 이미 독일 무대에서 경험을 쌓으며 꾸준하게 성장했다.무엇보다 한국 대표팀에 합류하겠다는 강한 의지와 책임감을 보여준 점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이번 소집을 통해 문화와 전술에 적응하길 기대한다.그의 열정이 장점이 돼 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카스트로프의 어머니 안수연 씨는 자신의 SNS에 “마음은 한국, 열정은 그라운드!”라며 카스트로프가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웃는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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