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취업자수·건자재 판매 급감…멈춰선 현장에 쪼그라든 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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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취업자수·건자재 판매 급감…멈춰선 현장에 쪼그라든 내수

건설경기 침체가 이어지면서 건설 기성액이 14개월 연속 감소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공사 현장이 줄자 건설 고용 지표도 1년 넘게 악화하고 있고, 시멘트·레미콘 등 건자재 업계도 출하량 감소로 타격을 받고 있다.

6월 포틀랜드 시멘트 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1.7% 하락했고, 레미콘 물가지수도 5.5%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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