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백 활용을 예고한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파트너 물색과 스리백 조합 구성에 집중한다.
축구대표팀 명단 발표 기자회견 당시 홍 감독은 "월드컵 예선에선 안정적인 부분이 중요했지만, 이제부터는 검증 단계"라며 "동아시안컵 때 사용한 스리백 전술도 유럽파 중심으로 테스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후보는 김주성(히로시마), 김태현(가시마), 변준수(광주), 이한범(미트윌란) 등 네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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