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정책 커스텀북 '서울 플레이북 365'이 출간 100일을 맞은 가운데, 교보문고·예스24·알라딘 등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판매량 '톱 100' 순위권을 유지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서울 플레이북 365는 단순한 정책 안내를 넘어 시민이 자신의 취향에 따라 직접 정책을 조립하고 체험하는 '정책 커스텀북'이다.
서울 플레이북 365가 서울의 정책과 도시 매력을 큐레이션한 책이었다면, 신간은 '도시가 전하는 다정한 응원'을 주제로 시민 일상에 다가가는 감성형 콘텐츠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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