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DX, 스크린X, 광음시네마, 돌비시네마 등 관객 체험을 강조한 멀티플렉스 특별관들이 불황 속에 더 빛을 발하고 있다.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왼쪽)과 영화 ‘F1 더 무비’ 4DX 포스터(사진=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 워너브러더스코리아) ◇‘귀칼’ 4DX 좌석 점유율 90% ↑…비싸도 특별관서 본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여름 휴가철인 올해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극장을 찾은 전체 관객 수는 2468만 명으로 전년동기(2339만 명)대비 5.5% 소폭 증가했다.
전체 관객수 대비 특별관 관객수의 비중도 지난해 3.7%에서 올해는 7.9%로 4.2%포인트(p)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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